독립기념관이 발굴한 독립운동가(2026년 9월)
작성자 : 고객소통부
작성일 : 2026-09-16
조회수 : 24
[9월 독립기념관이 발굴한 독립운동가 : 주재소에 벽보를 붙인 10대 소년 김동하]
언양소년회는 1920년대 언양 일대에 민족의식을 불러일으킨 단체입니다.
이 단체에서 활동한 소년은 독립에 대한 열망을 문서로 작성하여 주재소 게시판에 붙였습니다.
이 일로 소년은 징역 8월을 선고받았습니다.
오늘은 ‘주재소에 벽보를 붙인 10대 소년 김동하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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